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현대카드
전체 정치/사회/경제 행정/의회 TOP영상 연예/방송 스포츠/생활 대기업 중소기업 유통 문화/여성/전시 피플/칼럼 인터뷰 건설/부동산 협회/단체/지역 행사/시상 포토 영상CF 커뮤니티
행정/의회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솽고문의3
쉐보레 자동차
SK주식회사
노블진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유인애 부의장,수유2동 주민과의 간담회 열어
2018-08-26 오후 1:04:53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유인애 부의장,수유2동 주민과의 간담회 열어


    박하니 기자/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은 지난 8월 22일 오후 벽산아파트 201동 관리사무소에서 벽산아파트 주변 도로 시설 정비를 주제로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벽산아파트 동 대표, 통장, 소장 등 주민들의 요청으로 벽산아파트 주변 도로가 노후 되고 파손되어 차량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등 사고 위험이 있어 보수해 달라는 민원과 굿모닝마트(삼양로118길 45) 앞 도로가 함몰되어 원인을 밝혀내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현장에는 구청 도로관리과장, 팀장, 담당 주무관이 함께했다.


    유인애 부의장은 벽산아파트 측으로부터 민원을 접수하고 즉시 구청 담당부서와 협의 후 주민과의 간담회를 주최하였다. 먼저 간담회에서 유인애 부의장은 주민들로부터 벽산아파트 주변 도로시설에 대한 불편사항과 문제점에 대하여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바로 현장을 둘러보며 구청 도로관리과 관계자와 함께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갔다.


    삼양로114길 일대 도로는 폭이 좁은 상황에 포장까지 노후 되고 파손되어 차량 이동 및 주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9월 추석 전까지 최대한 빨리 재포장 공사를 마무리하여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하였으며, 굿모닝마트(삼양로118길 45)앞의 도로 함몰 지역은 지하에 매몰되어 있는 시설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곳 또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재발이 없도록 원인을 밝혀 보수하기로 하였다.


    주민과의 간담회를 마친 유인애 부의장은 “주민들의 요구가 있는 곳이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주민의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현장에서 민원을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집행부와 협의를 통해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자매지통합보도> 본 기사는 본사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 서울의정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서울매일신문TV /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한국감찰일보 / 서울여성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 한국매일방송TV / 환경뉴스119 / 강북투데이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서울매일신문TV  www.seoulmaeil.com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한국매일방송TV  www.hankookmaeil.com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www.koreaes.com   *환경뉴스119  www.newsgreen119.com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3.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net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www.seoules.com






    <저작권자©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8-26 13:04 송고
    유인애 부의장,수유2동 주민과의 간담회 열어
    최근기사
    광고문의4
    부스코판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www.seoules.com   www.koreaes.com   www.womank.net  
    www.hankook2.com   www.hankook3.com   www.seoulw.net  

    본사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이사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서울경영본부사장 겸 고충처리인 진종수/ 청소년보호책임자 박건화
    신문등록번호 서울다-10974호 (2015.04.13 재등록) 최초발행 2000.05.25

    *☏서울발행본사/편집기획본부: 서울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보도자료 송부: seoulmaeil@daum.net
    *긴급기사제보/광고직라인 010-5757-3034
    *☏서울발행본사대표전화 (02)946-0003 편집국 직통 (02)981-0004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서울의정신문TV. 한국의정신문TV. 한국매일방송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seoulm.net   www.hankookmaeil.com   www.seoul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www.koreaes.com  

    * COPYRIGHTⓒ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 서울여성신문TV / 서울의정신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