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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스포츠신문-의형제자매동지회 MOU 공식체결
2014-02-13 오후 6:07:00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자매결연 및 제휴 협약...
     한 형제로 거듭났다
     최기윤 의형제 대표,
     한국연예 운영회장 공식 취임

     

       한국연예스포츠신문(대표이사 발행인회장 김봉근)과 의형제자매동지회(대표 국기원 태권도9단 최기윤관장)는 최근 양 기관의 자매결연 및 제휴(MOU) 협약을 공식 체결, 한 형제로 거듭났다.  
     
       양 단체는 지난 2011년초부터 3년여간 자매결연을 통한 양 단체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물밑에서 꾸준히 접촉해 오다가 최근에야 이의 큰 결실을 맺게 되었다. 2014년2월11일 김봉근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대표이사 발행인회장과 최기윤 의형제자매동지회 대표 (회장. 국기원 태권도 최고9단)는 서울동대문구 청량리 소재 의형제자매동지회 사무실겸 국기원9단 체육관에서 공식적인 서명을 통해 이 날자로 양 단체의 공식적인 협력관계를 시작했다.  

     

        김봉근 대표이사와 최기윤 회장은 이날 "앞으로 두 단체의 협력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을 천명했다. 이날 김봉근 대표는 특히 "향후 두 단체의 협력을 통하여 각종 사회봉사 행사 등을 수시로 개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고, 최기윤 회장은 "이제 실질적인 전국적 친목단체로의 발전과 함께 사회봉사에도 눈을 돌리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은 2000년에 창간된 이래 14년의 연륜을 가지고 있으며, 자매신문으로 <서울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교원신문> 등이 있다.

     

        의형제자매동지회는 최기윤 대표가 주도해 2007년 발족, 7년여를 이어온 순수 국내 친목단체로 150여명의 사회 각계각층 회원을 가진 단체로 이미 사회각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양측 단체에서 서명한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양 단체는 상호 발전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양 단체 자매결연과 함께 업무 제휴를 오늘자로 협약한다.
    1. 위 한국연예스포츠신문과 의형제자매동지회는 이 날자로 자매결연을 맺는 한편 양 단체 업무협력을 본격화하는 업무제휴를 동시에 체결한다.
    2. 한국연예스포츠신문과 의형제자매동지회는 이 날자로 한 형제가 되며, 이 날자로 의형제자매동지회 회장은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중앙위원회 운영회장을 맡으며, 현 회원들은 자동으로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중앙위원회 운영위원으로 가입한다. (의형제자매동지회 총무는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중앙위원회 사무국장)
    3.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중앙위원회 회장단은 수명으로 구성된 특별상임위원회를 둘 수 있으며, 이후 의형제자매동지회 회장단과 총무는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중앙위원회를 독자적으로 운영, 관리하며,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대표이사/발행인은 의형제자매동지회 당연직 명예회장을 맡으며, 한국연예스포츠신문 경영사장은 의형제자매동지회 당연직 명예사무처장을 맡기로 한다.
    4.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대표이사/발행인은 중앙위원회 회장단과 위원들에게 운영위원 임명장과 신분증을 전달하며, 이후 회원가입 관리 및 규정 결정은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중앙위원회 상임위에서 결정한다. 이상 외에는 협의로 정한다.>

       한편 김봉근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대표회장은 이날 현장에서 협약 체결 직후 최기윤 의형제자매동지회 회장에게 공식적으로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중앙위원회 운영회장 위촉장을 전달, 공식적인 양 단체의 결연이 공식 발효됐다.

     

    <서울여성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진종수 기자>

     

     

     

     

    <저작권자©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4-02-13 18: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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