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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북 이백균의장-솔밭근린공원 청소봉사 활동
2019-04-12 오후 9:37:47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서울강북구의회 이백균의장-솔밭근린공원 청소봉사 활동

    인수동주택가 폐목재 정비현장 점검 활동도


    유인애 부의장은 우이천 EM(유용미생물) 환경정화 봉사



    <현장> 진종수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 이백균의장은 지난 4월7일 오후 청암자원봉사단(단장 고순자)과 함께 솔밭근린공원 청소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단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현재 이백균 의장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암자원봉사단’은 2017년 발족식을 갖고 그동안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의 여러 경로당 위문, 우이천 청소 등 어렵고 외로운 이웃을 살피고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솔밭공원에는 20여 명이 넘는 봉사자들이 오후 2시부터 2시간여에 걸쳐 봄을 맞아 공원을 찾는 구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각종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백균 의장은 “솔밭근린공원은 구민들이 자연과 함께 힐링하는 장소로서 소중한 공원”이라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보호활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수동주택가 폐목재 정비현장 점검 활동 



    한편  이백균 의장은 지난 4월 8일 오전에는 동익연립(인수봉로55길 39-28) 라동 후면 공터에 적체되어 있는 폐목재 정비를 위한 현장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민원인이 가지치기된 나무들이 공터에 오래 적체되어 있어 썩는 냄새가 나고 벌레들이 생겨 인근 주민에게 혐오감을 주며, 특히 그린하우스 벽면이 화재에 취약하고 주변에 도시가스 배전함이 있어 매우 위험한 상태에 있다는 민원을 제출하면서 이뤄졌으며, 현장활동에는 강북구청 건축과 관계 공무원과 민원인이 동행했다.
     
    현장을 방문한 이백균 의장은 민원현장을 살펴보고 구청관계자와 주민들과 적체된 폐목재의 조치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으며, 적체된 폐목재 처리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해 줄 것을 구청 관계자에게 요청하였다. 현장 활동을 마치며 이백균 의장은 “겨울이 지나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폐목재로 인한 주민들이 불편함이 더 해 질 것으로 보인다”라며, “하루 빨리 문제를 해결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인애 강북부의장, 우이천 EM(유용미생물) 환경정화 봉사활동



    <현장> 진종수 기자/ 한편 서울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2동, 수유2·3동)도 지난 4월 8일 오전 우이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강북구 대한노인지회(회장 한충현)가 후원하고 번동샛강경로당 어르신들로 구성된 ‘우이천 환경정화 봉사클럽’ 회원들과 함께 이뤄졌다.


    ‘우이천 환경정화 봉사클럽’ 회원 20여 명과 유인애 부의장은 우이천을 산책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이천 환경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쓰레기를 주웠으며, 수질 정화에 도움이 되는 EM(유용미생물)을 섞어 말린 진흙 덩어리를 준비해 우이천에 던지기도 하였다.


    EM(유용미생물)은 일반적으로 효모, 유산균, 누룩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악취 제거, 수질 정화, 금속과 식품의 산화방지, 남은 음식물 발효 등에 탁월한 효과 있어 자연을 소생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유인애 부의장은 봉사활동을 마치며 “후손에게 물려줄 자연을 맑고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중요하다”라며 “구민 여러분들도 우이천을 산책하며 생긴 쓰레기는 집으로 가져가 버리고 특히 애완동물의 배설물은 봉투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 처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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